두산중공업, 누스케일파워가 두 번째 SMR 프로젝트 수주

두산중공업

두산중공업은 미국 파트너인 NuScale Power가 아이다호 소형모듈로어(SMR) 선적에 이어 루마니아에서 추가 계약을 따내면서 원자로 기술 해외 진출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동사는 누스케일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2019년 4천4백만 달러 외에 7월에 6천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이 누스케일파워의 유럽 지역 SMR 프로젝트 부품을 공급한다고 업계 소식통이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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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로 단계적 폐로 정부 정책에 따라 국내 사업에서 손해를 본 뒤 해외 벤처 발굴에 나섰다.

두산중공업 유럽과 중동으로 글로벌 아웃리치를 확대하고 있는 뉴스케일파워에 물량을 공급해 사업을 지속할 수 있다.

오레곤에 본사를 둔 NuScale Power는 가압수형 원자로 기술을 기반으로 출력 300메가와트 미만의 SMR을 설계 및 판매한다. 

지난해 기술검토를 거쳐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설계승인을 받은 첫 SMR 개발사가 됐다.

누스케일파워는 두산중공업과 손잡고 아이다호에서 유타 연합시범발전시스템(UAMPS)이 위탁한 SMR 건설 프로젝트를 성사시켰다. 

이 사업은 12개 모듈 공장을 건설하는 것으로, 2029년부터 상업적 운영을 위해 2023년부터 공사가 시작된다.

두산중공업은 이미 올해 초 원자로 모듈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시범 SMR 건설에 착수했다. 

그것은 내년에 원자로용 위조 제품 생산에 착수할 것이다.

40년간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한때 타의 추종을 불허했던 이 원자로 장비 제공업체는 이제 이번 프로젝트가 해외 판매망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SMR을 구축할 수 있는 업체는 한국의 두산중공업 I&C, 미국의 BWX 테크놀로지스, 프랑스의 프라마토메,

스페인의 ENSA, 일본의 미쓰비시중공업, IHI코퍼레이션 등 극소수에 불과하다.

SMR은 대형 원자로에 비해 탄소를 적게 배출하고 누출 위험이 현저히 낮다. 

경제뉴스

업계 전문가들은 “SMR 발전소 발전이 녹색수소를 생산하는 동력원으로서의 경제성에 힘입어 수소사업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두산중공업의 주가는 수요일 서울 거래에서 수요일 서울 거래에서 수요일 서울 거래에서 1.99% 내린 2만4,600원에 마감했다.

두산중공업은 미국 파트너인 NuScale Power가 아이다호 소형모듈로어(SMR) 선적에 이어 루마니아에서 추가 계약을 따내면서

원자로 기술 해외 진출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동사는 누스케일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2019년 4천4백만 달러 외에 7월에 6천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두산중공업이 누스케일파워의 유럽 지역 SMR 프로젝트 부품을 공급한다고 업계 소식통이 20일 밝혔다. 

원자로 단계적 폐로 정부 정책에 따라 국내 사업에서 손해를 본 뒤 해외 벤처 발굴에 나섰다.